계명대 학생들이 일본 교토와 도야마현 가미이치시를 무대로 현지의 자연과 문화를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창작 교류에 나섰다.
전공의 경계를 넘어 학생들이 협업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면서 작품을 완성하는 현장형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일본 가미이치시청에서 열린 창작 교류 워크숍 종료 후 계명대학교 학생들과 현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계명대) 가미이치 출신 애니메이션 감독 호소다 마모루의 대표작 ‘늑대아이’를 오마주한 콜라주 작품을 비롯해 현지 주민들과 소통한 경험을 문자와 조형으로 표현한 작품 등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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