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LPGA) 서교림은 3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 1언더파 71타를 더해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하며 공동 6위에 자리하고 먼저 경기를 끝냈다.
이번 대회에는 김민솔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출전으로 불참하면서 서교림에게는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설 기회가 찾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