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 중인 야간경제 활성화 첫 사업 '한강 밤핑'(Night+Camping)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주변 상인들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한강 밤핑이 운영되는 8월 한 달 동안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배달존에서 최대 8천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한강 배달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 시장은 또 한강플플 잔디밭에 조성된 야영장, 임시 배달존 설치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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