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주재한 ‘반도체산업 인재양성 협력회의’에서 2030년까지 2만 5,000명의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계약학과 확대와 ‘반도체연합공대’ 구축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2030년까지 반도체 생산인력 2만 5,000명 양성 기반 구축]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팹 4기 운영에 필요한 직접 생산인력(약 2만 3,000명)에 대응해, 지역 대학 및 직업계고와 협력하여 맞춤형 산업인력 공급 체계 마련.
참석자들은 기업이 요구하는 반도체 핵심인재의 요건과 대학의 역할 및 추진전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인재양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