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세이버'는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응급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자발 순환을 회복시킨 대원에게 수여되는 인증제도다.
세부적으로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대원에게 수여되는 '하트 세이버', 급성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한 대원에게 수여되는 '브레인 세이버', 중증외상 환자의 생존율 제고에 기여한 대원에게 수여되는 '트라우마 세이버'로 나뉜다.
이번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받은 대원은 하트 세이버 25명, 브레인 세이버 12명, 트라우마 세이버 13명 등 총 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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