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바다에서 발견된 남아로 추정되는 시신(본보 30일자 인터넷판 보도) 관련, 해경이 시신의 신원을 밝혀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경은 시신의 신장이 110~120cm인 점 등으로 미루어 남자아이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경은 또 과거 해당 해역에 북한으로부터 시신이 떠내려온 사례가 있어 국내 실종자가 아닐 가능성도 열어두고 통일부, 군(軍)과도 협조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