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소속 수목원과 정원문화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국립세종수목원 앙리마티스 전시 현장.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수목원과 정원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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