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가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상하이 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커촹판) 기업공개(IPO)를 목전에 두고 있다.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G1 (사진=유니트리) 30일(현지시간) 글로벌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커촹판 IPO를 위해 다음달 10일 공모 청약에 나선다.
이처럼 최근 중국에선 첨단 기술 기반 기업들의 상장 추진이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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