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23년간 몽골에서 13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달성한 산림 복원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개한다.
유한킴벌리는 오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되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참가해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 산림복원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한다고 3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2003년부터 몽골 정부, 평화의숲, 지역시민과 협력해 대규모 산불로 사막화가 가속화되던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에 1300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고 가꿔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