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에게 헬멧을 벗고 인적사항을 작성하도록 요구한 부산의 한 아파트가 온라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배달기사들은 일부 아파트가 과도한 출입 절차를 적용한다며 이른바 '천룡인 아파트'라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있다.
약 2분 분량의 영상에는 A씨가 관리직원과 주문자에게 아파트 출입 절차를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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