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로 주식매매 2억원 차익…前웰바이오텍 대표 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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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정보로 주식매매 2억원 차익…前웰바이오텍 대표 또 기소

구세현 웰바이오텍 전 대표이사가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고 약 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구 전 대표는 2021년 4월 웰바이오텍의 코로나19 백신 유통·생산 사업 진출과 관련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1억8천651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앞서 구 전 대표는 2023년 5월께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로도 지난해 11월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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