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초 배구부 상금 기탁… 사랑의 스파이크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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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초 배구부 상금 기탁… 사랑의 스파이크 빛났다

세종 해밀초등학교(교장 최수형) 배구부가 2026 충주사과배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여 받은 상금을 기탁한 해밀초 학생 선수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식장에서 해밀초 이예원 배구부 주장 등 5명과 김현진 교사,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밀초 배구부는 최근 열린 충주사과배 전국 남녀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해 받은 상금 30만 원에 선수들이 모은 돈을 더해 총 5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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