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1분께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15층짜리 아파트 7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아파트 주민 18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6명이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