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정당이 선거를 위해 지출한 금액 중 78억2천여만원을 보전해줬다고 31일 밝혔다.
선거비용을 보전받는 후보자는 총 125명으로 전체 180명의 69.4%로 조사됐다.
선거별 보전액은 ▲ 시장 선거(2명) 7억7천여만원 ▲ 교육감 선거(3명) 14억6천여만원 ▲ 구·군의 장 선거(11명) 13억7천여만원 ▲ 지역구 시의회의원 선거(38명) 16억1천여만원 ▲ 비례대표 시의회의원 선거(2개) 1억9천여만원 ▲ 지역구 구·군의회의원 선거(61명) 20억1천여만원 ▲ 비례대표 구·군의회의원 선거(6개) 1억5천여만원 ▲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2명) 2억4천여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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