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인접한 인천 주문도 해상에서 발견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의 신원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
31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강화군 주문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 및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군 당국, 통일부 등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서해 접경 해역인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는 북한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나 목함지뢰 등이 발견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