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지난 2017년 회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카카오뱅크 노조 파업에는 7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파업에 앞서 상주 검사역을 통해 카카오뱅크의 자체 업무연속성계획(BCP)을 사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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