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엔젤스윙(대표 박원녕)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NextCon 2026’에 참가해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의 드론 스테이션 기반 스마트건설 DX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건설 DX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반복적으로 확보되는 현장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현하고, 본사와 현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품질·안전을 관리하는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를 소개한다.
또한 엔젤스윙은 드론 스테이션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BIM과 360 파노라마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해 시공 현황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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