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바다를 접하기 어려운 내륙지역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영도등대에서 해양문화를 체험하고 해양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내륙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영도등대 숙소를 특별 개방해 해양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내륙지역 청소년들이 바다와 해양문화를 이해하고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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