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온 세상의 ‘인공지능 스위치’를 켰다…"87일간의 여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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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온 세상의 ‘인공지능 스위치’를 켰다…"87일간의 여정 시작"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7월 30일(목) 오전 11시 기획전시실 입구에서 인공지능 특별전 '모두의 A.I.(On-AI)' 개막식을 개최하며, 11월 8일(일)까지 87일간 이어질 전시의 문을 열었다.

‘On-AI’는 ‘인공지능의 스위치를 켜다’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관람객이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고 만들며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전시다.

이정구 관장은 환영사를 통해 “온 세상의 인공지능 스위치를 켠다는 뜻의 ‘모두의 AI, On-AI’특별전을 통해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모든 관람객이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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