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양식보험에 접수된 고수온 피해 신고는 전남 넙치 양식장(9건)과 제주 넙치 양식장(6건) 등 모두 15건으로, 추정 보험금은 6억원이다.
피해 어가에는 추정 보험금의 50% 상당액을 우선 지급해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협은행을 통해 1%대 저리 재해복구 융자를 지원하기 위해 70억원의 예산을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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