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급 300%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사는 지난 28일 교섭에서도 사측 제시안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잠정합의안을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