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주민이 생활용품을 직접 고쳐 쓰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생활밀착 수리교육'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관내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 의류수선 ▲ 생활용품 수리 ▲ 자전거 정비 등 3개 분야에 걸쳐 무료로 이뤄진다.
생활용품 수리교육은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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