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제12대 1기 대변인에 박규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제4선거구), 이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변인에 임명된 박규남 의원은 "중요한 직책을 맡은 만큼 말이 지닌 무게와 책임을 잊지 않겠다"며, "신뢰 받는 시의회가 되도록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인애 의원은 "주권자인 서울시민의 부르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대변인은 의회의 입이기 이전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인 만큼, 시민주권의 최전선에서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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