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31일 도청에서 박승대(58) 정무수석(2급 상당), 이정린(60) 정책협력관(3급 상당), 백영규(51) 정무보좌관(4급 상당) 등 전문임기제 공무원 3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도정 현안 해결과 대외 협력 강화를 위한 중책을 맡게 됐다.
백영규 정무보좌관은 제10·11대 전주시의원 및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을 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