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열리는 동아시아남녀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는 8월 5∼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여자선수권대회는 8월 11∼16일 중국 홍콩에서 각각 열린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앞서 8월 5일까지 일본에서 실전 감각을 키우고자 이날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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