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9일(한국시간) “인테르나시오나우 수비수 빅토르 가브리엘이 늦은 태클로 크루제이루 공격수 가브리엘 페크에게 정강이 골절 부상을 입혔다.그는 이례적인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2일 인테르나시오나우와 크루제이루 경기 도중 충격적인 부상이 발생했다.
법원은 “가해 선수(가브리엘)는 부상 선수(페크)가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 때까지 출전 정지다.최대 기간은 180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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