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출석하는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사진 =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2차 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정 전실장을 소환해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정 전 실장을 상대로 통일교 측이 경찰의 원정도박 첩보와 압수수색 가능성을 언제, 누구를 통해 알게 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또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이 2022년 10월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경찰 수사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보고 지난 2일 그를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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