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리 이미지·보고서 학습한 AI, 암 예후 예측 정확도 높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병리 이미지·보고서 학습한 AI, 암 예후 예측 정확도 높여

병리 조직 이미지와 병리 보고서를 함께 분석해 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이 개발됐다.

이는 별도의 유전체 정보 없이 병리 이미지와 보고서만으로도 높은 수준의 암 예후 예측이 가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국내 두경부암 환자 자료로 적용 가능성 확인 연구팀은 ‘CALM’이 다른 인종 및 타 의료기관 환자에도 적용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두경부암 환자 139명의 병리 이미지와 보고서로 검증을 진행했다.

◇ 병리 이미지·보고서만으로 암 예후 예측 가능성 제시 이번 연구는 유전체 정보 없이도 병리 이미지와 보고서 등 실제 진료 과정에서 생성되는 자료를 활용해 암 환자의 예후 예측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음을 확인한 연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