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농구협회는 31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최준용과 송교창의 부상 상태와 회복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수 보호 차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다음달 평가전과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까지 다양한 국제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레바논, 일본, 카타르,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F조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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