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송교창 부상으로 제외…니콜라스호 14인 체제로 강화훈련→다음달 13일 평가전 위해 출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준용·송교창 부상으로 제외…니콜라스호 14인 체제로 강화훈련→다음달 13일 평가전 위해 출국

대한농구협회는 31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최준용과 송교창의 부상 상태와 회복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수 보호 차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다음달 평가전과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까지 다양한 국제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레바논, 일본, 카타르,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F조에 배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