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효율 히트펌프로 전환하는 ‘난방 전기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지역 첫 지원 가구를 시작으로 올해 약 145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난방 전기화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판식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난방 전기화 지원사업을 통해 공기열 히트펌프가 설치된 첫 번째 가구를 기념하고, 제주지역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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