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원 아카이빙] 히토 슈타이얼, 이미지는 어디에서 일하는가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서원 아카이빙] 히토 슈타이얼, 이미지는 어디에서 일하는가②

[문화매거진=정서원 작가] 지난 글에서 히토 슈타이얼의 작업을 이미지가 어디서 오고, 어떻게 이동하며, 어떤 경로를 거쳐 우리 앞에 도착하는지 묻는 작업으로 살펴보았다.

AI가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은 동시에 이미지를 설명하고, 분류하고, 학습하고, 다시 예측하는 과정과 연결되어 있다.

그 이미지가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보게 하고, 또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보이게 만드는지를 살피는 일이 함께 필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매거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