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댄스 리그(International Dance League·이하 IDL)의 지향점은 무대 뒤에 있던 댄서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그런 부분에서 한국은 중요한 무대이고요.".
인터내셔널 댄스 리그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코너 림은 31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IDL 개최 기념 간담회에서 "아시아 지역 중 서울에서 대회를 하게 됐다"며 "아시아는 재능이 넘치는 곳이고 한국은 특히 그렇다.그중에서도 서울은 K팝의 중심이자 관광객도 많다.이 지역에서 입지를 잘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동남아시아, 노르웨이,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6개 프로팀이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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