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야산에서 대마초 20여그루를 재배해 흡입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달 중하순 인천시 부평구 자택 인근에서 2차례에 걸쳐 종이에 대마잎을 넣고 불을 피워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4월부터 영종구 운서동 야산에서 대마초 20여그루를 키우면서 대마잎을 직접 채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