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열심히 스타의 품격을 선보이는 동안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던 동료들은 공식 석상에서 손흥민의 올스타전 활약을 시청했다며 웃었다.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드니 부앙가는 “손흥민이 올스타전에서 좋은 활약을 하는 걸 봤다.그에게도 좋은 일이고 MLS에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회복이다.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을 취하고, 동료들과 함께 훈련도 할 계획”이라며 손흥민의 올스타전 활약을 반겼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35분까지만 뛰었기에 도스산토스 감독이 지켜본 30분은 손흥민의 활약이 거의 다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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