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시험을 처음 준비할 때만 해도 승민씨는 이 직업군이 지닌 현실적 구조를 잘 알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승민씨가 체감한 아나운서 도전의 가장 큰 문턱은 단연 ‘외모’였다.
3년이 넘어가는 동안 작은 곳이라도 합격해서 뭔가 아나운서 업계에 발을 들이고 싶지만 아직 준비만 하고 있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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