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유해란이 정교한 아이언샷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사진=R&A)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로열 리덤앤드세인트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50회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와 2타 차 공동 2위에서 출발한 유해란은 통계적으로도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 만한 위치에서 메이저 3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