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석유화학 수익성 개선과 첨단소재·생명과학 부문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첨단소재부문은 매출 9990억원, 영업이익 19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양극재 판매가격 상승과 분리막 출하 확대 등 전지소재 매출 증가,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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