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되는 대구·경북 가뭄…기후장관 "선제 대응 통해 대비 만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심화되는 대구·경북 가뭄…기후장관 "선제 대응 통해 대비 만전"

남부지역 주요 댐의 저수율이 떨어지면서 정부가 가뭄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대구·경북지역의 최근 1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70% 수준에 그치고 운문댐이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한 만큼 관계 기관과 지방 정부가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유관 기관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남부지역의 가뭄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용수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뭄 상황이 완화될 때까지 주요 댐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관별 대비 태세를 더욱 철저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