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손흥민이 오른손이 아닌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결혼설에 휩싸였다.
과거 현역 시절에는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은퇴 후 결혼하겠다는 뜻을 일관되게 밝혀왔던 손흥민은, 최근 미국 매체 US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가정을 꾸리고 안정적인 삶을 생각할 나이가 됐다며 달라진 심경을 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손흥민의 심경 변화와 반지가 맞물려 결혼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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