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결핵 신약 개발 '지름길'…'가짜 후보물질' 94%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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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결핵 신약 개발 '지름길'…'가짜 후보물질' 94% 식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결핵 신약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미국 텍사스 A&M 애그리라이프 연구소는 30일(현지시간)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성공 가능성이 낮은 후보 물질을 94%의 정확도로 식별하는 AI 모델 '케이지-퓨전'(CAGE-Fus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오류 유발 물질을 걸러내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AI 모델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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