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없이 액체를 바르는 것만으로 어린이 충치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은 30일(현지시간) 저비용 액체인 '불화디아민은'(SDF)이 어린이 충치 치료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SDF 치료가 유치가 자연스럽게 빠질 때까지 충치를 관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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