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대국민 거지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명 정부 '대국민 거지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박충권 수석대변인과 조용술 대변인,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각각 논평을 내고 증시 하락에 따른 국민연금 손실과 부동산 대책 등을 문제 삼았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 집권 1년 2개월 만에 대한민국 경제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며 "실용주의와 '먹사니즘'이라는 화려한 수사로 국민을 현혹하더니, 결국 돌아온 것은 부동산 트리플 폭등과 증시 대폭락, 청년 고용 절벽이라는 성적표뿐"이라고 주장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시장 원리를 무시한 이념적 포퓰리즘 정책이 온 국민의 자산을 토막 내며 '대국민 거지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연금의 자산배분 원칙 변경을 문제 삼았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1900조원을 넘어섰던 국민연금 기금이 증시 폭락과 함께 1700조원대로 감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불과 한 달여 만에 국민의 노후자산 수백조원이 증시와 함께 흔들렸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