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손흥민(34·LAFC)과 토마스 뮐러(36·밴쿠버)가 다시 적으로 마주한다.
현재 LAFC(10승 3무 5패)는 승점 33으로 2위, 두 경기를 덜 치른 밴쿠버(10승 3무 3패)는 골득실(+21 vs +16)에서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뮐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전 패배를 의식해 "손흥민의 나 상대 승리가 1번에 그치길 바란다"고 농담하자, 손흥민은 "두 번째 승리는 이번 토요일에 나올 것"이라고 유쾌하게 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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