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충청남도 주관 ‘2026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성환읍 율금리 일원 ‘율금천’이 선정돼 도비 164억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율금천은 2014년 하천기본계획 수립 이후 정비가 이뤄지지 않은 미개수 하천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253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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