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이음 소통의 장’은 지난 7월 9일부터 운영 중인 ‘군민과 함께! 목요일은! 소통하는 군수실’의 일환으로, 기존 민원 상담 중심의 소통을 확대해 그동안 군정 참여와 의견 제시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간담회에는 관내 봉사단체인 양평·양평백운 로타리클럽, 양평·양평은행 라이온스클럽과 양평군 지방행정동우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양평군은 기존 목요일 오후 민원인 대상 일대일 상담에 더해 오전 시간에는 부서별 순번제로 소관 단체와 만나는 ‘매력이음 소통의 장’을 운영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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