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발길질하고 도로에 뛰어들어 난동을 부린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지난 27일 낮 12시 41분께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 한 거리에서 도로에 뛰어들고 이를 제지하는 20대 경찰관 B씨를 발로 차 전치 2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군을 자·타해 우려가 있는 정신질환자로 판단해 응급입원 조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