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보육활동 보호센터'를 공식 출범하고 운영에 나섰다.
전북도는 31일 전주시 만성동 전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활동 보호센터' 현판식을 했다.
이에 전북도는 보육교직원이 안전하게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돌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육활동 보호센터를 설치·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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