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4명을 살해한 10대 소년의 아버지가 지난 30일(현지시간) 살인,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재판에서는 콜린이 사건 발생 1년 전 크리스마스에 아들에게 AR식 소총을 사준 사실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른 자녀의 부모가 형사적 책임을 지게 된 첫 사례로 널리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