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마을공동급식 사업을 농업인의 영농 여건 개선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환경은 농업인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점검과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공동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곡성군의 마을공동급식 사업은 공동급식 76곳과 반찬배달 56곳 등 모두 132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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