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여수세계섬박람회 관심 제고 '발로 뛰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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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여수세계섬박람회 관심 제고 '발로 뛰는 홍보'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특별시의회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 신민호 운영위원장, 김진남 대변인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꾸려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여수에 국한된 지역 축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섬의 가치와 해양문화의 미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국가적 행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강문성 원내대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대한민국 섬의 경쟁력과 해양 자원을 세계에 소개하는 국제행사"라며 "전국 지방의회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행사 성공은 물론 섬 정책과 해양관광 발전에도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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